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, 사람됨이 변변하지 못하여 무슨 일이나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말. 자는 범 코침 주기 , 공연히 건드려서 스스로 위험을 부른다는 뜻. 양심의 소리는 매우 가냘퍼서 짓눌러 버리기 쉽다. 그러나 너무나 분명하여 결코 잘못 들을 수 없다. -스타엘(스위스 여류작가)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오랜 인내를 하기보다는 눈부신 노력을 하는 편이 쉽다. 성공하는 데는 두 가지 길밖에 없다. 하나는 자신의 근면, 하나는 타인의 어리석음. -라 브뤼에르 오늘의 영단어 - politicize : 정치적으로 이용하다오늘의 영단어 - indecisiveness : 엉거주춤, 우유부단The wish is father to the thought. (사람은 바라는 일을 사실처럼 믿고 싶어 한다.)가장 좋은 것은 어떠한 판단도 내리지 않는 것이다. -피론 오늘의 영단어 - on the horizon : 수평선 위에, 임박한, 분명해지고 있는오늘의 영단어 - ridicule : 비웃다, 조롱하다: 비웃음, 조소, 조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