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. 상대를 알지 못하고 나만 알면 승패의 비율은 1,1이다. 상대를 알지 못하고 나도 알지 못하면 싸울 때마다 패배하기 마련이다. -손자 격렬한 운동이나 육체노동을 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. 그리고 깊은 숙면을 취해야 한다. 그러나 근육을 풀어주지 않으면 숙면을 취할 수가 없다. 근육을 잘 풀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. 지나친 피로나 근육통 등의 불쾌한 느낌이 남아 있으면 이것은 과로사의 전조증상으로 볼 수 있다. -운공 김유재 Love conquers all. (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.)천국은 불손한 무리들의 살 곳이 못된다. -코란 누구라도 나를 충고해 주고 결점을 적당하게 지적해 주는 자가 있으면 그 사람이야말로 나의 스승으로서 존경해야 할 사람인 것이다. -순자 “나는 색정증 환자가 색을 밝히듯이 퍼지 캔디(설탕·초콜릿·우유·버터로 만든 캔디)를 먹었죠. 캔디를 먹어대다가 죽기 직전이었어요.” -조지(당뇨병 환자) 오늘의 영단어 - take for a ride : 속이다, 이용하다, 바가지를 쓰게 하다제초제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식물의 껍질을 그대로 먹어준다면 그것이 보약이요, 건강식이다. 뼈, 연골, 근육, 인대까지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. 그래서 껍질을 알면 건강이 보이게 되고, 나아가서는 건강을 얻게 된다. -김해용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, 욕을 당한 데서는 감히 말을 못하고 엉뚱한 데 가서 화풀이를 한다는 말. 인간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늘 기억하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