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운 털이 박혔나? , 자기를 괜히 미워하는 사람을 보고 왜 못살게 구느냐? 는 뜻으로 되물어 나무라는 말. 방약무인( 傍若無人 ).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,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. 큰 뜻을 품은 왕(王)맹(猛)이란 사람이 동진(東晋)의 무장(武將) 항온(恒溫)을 보러 갔을 때 옆 사람을 무시하고 이를 잡으면서 여사로 시국담을 했다. 십팔사략(十八史略)에 나오는 말. -사기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. 건강한 육체는 건강한 마음의 생산물이다. - G.B. 쇼 Things are not always what they seem. (외모는 진실을 감추기도 한다.)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, 가능성이 없는 일은 처음부터 바라지 말라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ar-sighted : 먼 눈이 밝은, 선견지명이 있는, 분별있는부귀와 자손은 현세의 장식에 불과하나 인내와 선행은 하나님의 보다 나은 보상과 보다 나은 희망을 주리라. -이슬람교 금도 모르고 싸다 한다 , 내용도 모르고 아느 체하다. …이것만큼은 분명하다. 모든 식품은 몸을 유익케 하는 소량의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.( 이 명제가 맞는다면, 정제 설탕은 식품이 아니라는 논리가 성립한다. ) -프레드릭 홉킨스